날이 너무 좋아 호수공원으로 잠시 나들이 갔다.

아이들이 멀리 안가고 의외로 내곁에 머물러서 좋은경험이 된듯하다. 해질 까지 새우깡을 까먹는 시간 만큼 호수를 바라보다 왔다. 소중한 행복 #행복 ... ещё